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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화면 이장협의회, 라면 40박스 기탁


고성군 회화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갑도)는 12월 18일 오전 10시 30분 회화면사무소에서 16개 마을 이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40박스를 회화면에 기탁했다.

이갑도 회장은 “작은 나눔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건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옥 회화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유행으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돕기 성품 기탁으로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이장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화면 이장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후원활동과 나눔 실천운동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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