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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울창한' 율곡면 통합 대책위원회에 기금 2백만원 기탁


합천군은 '㈜울창한'에서 18일 “수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황강 취수장과 관련된 현안 사업에 보탬이 되어 달라”며 2백만원의 기금을『율곡면 황강취수장 설치반대 및 댐방류 피해보상 대책위원회』에 전달했다.

(주)울창한은 산림토목,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 사업법인을 경영하는 향우 기업으로 꾸준히 고향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이날은 아동복지기금 조성을 위한 성금 3백만원을 합천군에 기탁한데 이어, 율곡면 통합대책위원회에 기금을 연석으로 전달하여, 코로나 19로 얼어붙은 지역에 훈훈한 훈기를 불어 넣었다.

최해안 율곡면 통합대책위원장은 “지난 8월9일 수해피해로 인하여 면민들의 재산권에 크나큰 침해를 입었다” “수해피해로 인한 원상회복에는 상당 한 기간이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기금 기탁으로 수재민과 황강취수장 등 율곡면이 당면하고 있는 과제 해결에 크나큰 보탬이 될 것이다” 고 전했다.

이 날 기탁된 성금은 율곡면 통합대책 위원회를 통해 수재민의 일상으로의 조기 복귀 등을 위한 각종 활동에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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