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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당동 통장협의회 '안녕 보금자리! 집수리 자원봉사' 실시


부산 남구 용당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월 15일 다함께 행복한 용당 만들기를 위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하여 도배, 장판교체 등 '안녕 보금자리!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다고 전했다.

안녕 보금자리 사업으로 깔끔하게 단장된 집을 본 주민은 “추운 날씨에 집수리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봉사활동을 해주신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한둘 회장은“코로나19 확산과 혹한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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