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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산동지역아동센터에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전달


남원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6일 남원시청에서 산동지역아동센터에 차량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환주 남원시장, 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관계자들 5명이 참석해 따뜻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 차량은 모금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지원사업’에 지원하여 산동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된 것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통학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거리가 먼 관계로 겪었던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게 됐다.

산동지역아동센터 대표는 “그동안 센터에 오고가는 아이들의 등·하원에 사고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걱정되었는데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 질 수 있는 차량을 지원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편 전북 2020년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지원사업에 경차 4대, 승합차 16대 총 20대가 지원됐고 남원시를 포함하여 12개 시·군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지원 받아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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