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소장 김상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개발사업을 통하여 지역 균형 발전과 창원 대도약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해구 여좌동 구.육대부지 일원에 568억의 사업비로 연구기관, 주민편의시설,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2018년 2월 착공하여 2021년 6년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북측부지 구간 교량 및 IC구간 토목공사 진행 중이며, 현 공정율은 약 75%로
추진중이다.
사업 완료 시 재료연구원, 공공임대형지식산업센터 등 첨단소재분야 연구시설과 여좌동 행정복지센터, 체육센터 등 주민편의시설이 입주하여 진해 구도심의 균형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성산구 사파정동 일원 91만㎡의 부지에 공동주택, 공공청사,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1단계 사업인 공동주택부지 조성사업은 2019년 12월 준공하였다.
금년 6월 창원가정법원 유치 확정과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현재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인가 추진 중에 있으며,
12월중에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을 마무리하여 내년 6월 2공구 부지 조성공사 착공 예정이다.
김상운 도시개발사업소장은 “현재 진행 중인 도시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고품격 명품도시를 만들고 경제활성화로 플러스 창원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