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는 거제프리마켓 섬별에서 지난16일 장승포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물품(컵라면 105박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거제프리마켓 섬별은 거제에서 제일 오래되고 큰 프리마켓 단체로 셀러들의 후원금과 판매수익금으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당차고 멋진 프리마켓으로, 2020년 연말에는 장승포동과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에 컵라면 630박스를 전달하였다.
윤봉환 동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에 동참해주신 프리마켓 운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기탁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