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김천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수질오염총량 체계적, 전략적 관리로 환경보전과 지역개발 조화 이루어

김천시는 12월 15일 경상북도에서 시행된 ‘제2회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천시는 2019년도에 처음 실시한 제1회 오염총량실태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수질오염총량제는 단위유역별 목표 수질을 설정, 관리하는 제도로 오염부하량이 초과될 경우 김천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신규산업단지 조성, 혁신도시, 관광단지 개발, 도로 건설 등 각종 지역개발 사업에 제약이 따르므로 지역개발사업 시행 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핵심적이고 전략적인 업무이다.

실태평가는 경북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주요 평가 항목으로 단위 유역별 목표 수질 준수여부, 제도 개선방안 및 건의사항, 발표 점수 등을 통해 선정되며, 김천시는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앞으로 추진해야 할 새로운 지역개발 사업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보전과 개발 사업들이 서로 공존하면서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수질오염총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장기적인 안목과 지역개발을 감안한 오염총량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