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서구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비산1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는 관내 저소득계층을 돕기위한 라면 40박스를 기탁하였으며, 비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백미 10kg 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종석 주민자치위원장과 박우식 바르게살기위원장, 한정분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각각 백미 10kg 5포, 3포씩을 별도로 전달했다.
기부행렬에 동참한 단체 관계자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위의 소외된 분들을 한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