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은 15일 인천시여성복지관 로비에 지역자활센터 신규사업단 ‘꿈이든 the카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자활참여자 일자리로 지자체 직접운영 사업과 2개 지역자활센터 등 30개 사업단을 운영, 주민 580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카페 개소를 통해 1개 사업단이 늘어 해당카페에 5명의 새로운 자활참여자가 투입될 예정이다.
‘꿈이든’은 ‘자활성공의 꿈이 들어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2017년 인천시가 선정한 자활사업 브랜드다.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꿈이든the카페’ 8호점의 신규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게 됐다.
강경수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장은 “꿈이든the카페 사업단이 지역자활센터와 주민간 소통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