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촌면사무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과 나눔 활동 참여 홍보내용을 담은 2021년 복지달력 1,000부를 자체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복지달력 제작은 주민들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시 또는 복지상담 등 궁금한 점이 있을 때 면사무소로 바로 연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복지달력은 어르신들도 보기 편리하도록 큰 글씨의 벽걸이형으로 제작되었으며, 달력은 일 년 내내 보는 만큼 특히 어르신들에게 이용도가 높다고 판단하여 올해는 작년에 비해 400부를 추가 제작해 지원한다.
또한 2021년 1월 1일부터 ‘맞춤형복지담당’의 명칭이 ‘찾아가는 보건복지담당’으로 개정 시행되는 사항을 미리 반영 제작해 주민들의 혼선을 줄이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번에 제작한 복지달력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경로당, 기관 및 사회단체, 지역 상가 등에 배부 예정이다.
안정훈 화촌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복지달력을 보고 언제든지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