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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행복신협, 중앙동에 어부바 나눔 실천

이불, 전기요, 어부바 박스 저소득 계층에 나눠

진주행복신협(이사장 윤종권)은 16일 오후 2시 저소득층에 전달해달라며 겨울용 이불과 전기매트, 생활용품을 가득 담은 어부바 박스세트(환가액 200만원)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

이날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 창립 2주년을 맞아 온(溫)세상 나눔캠페인과 더불어 진주행복신협 임직원들이 모금으로 마련한 겨울용품을 진주행복신협 본점이 위치하고 저소득층이 밀집되어있는 중앙동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윤종권이사장은 “우리의 정성이 추운겨울을 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수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준 진주행복신협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온기 가득한 이불과 전기 매트 및 필요한 생활용품들로 알차게 만들어진 어부바 박스를 복지사각지대 및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어려운 점을 면밀히 살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행복신협 임직원은 지난 9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전통시장 활성화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진주시에 기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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