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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관리공단 성금 600만원 맡겨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1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완·비아·하남동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600만원을 광산구에 맡겼다고 밝혔다.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하남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체로 1987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유관기관과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의 근로여건 향상 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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