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서면회의 방식으로 남해군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2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2차 정기회의에서는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사업보고와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동이 논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1388청소년지원단(37명)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사랑나눔 쿠폰’제도를 통해 10명의 위기청소년에게 반찬과 의복, 교통비 등의 쿠폰을 지급해서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었다.
변복자 지원단장은 ‘사랑 나눔 쿠폰’발행에 도움을 주신 37명 단원과 남해제일교회 목사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내년에도 사랑나눔 쿠폰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하기로 했다
남해군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4개의 하부지원단(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 멘토)으로 구성된 민간자원 37명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