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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캠페인 활동 시행


장수군은 15일 장수 5일장을 맞아 장수군수 및 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군민들 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홍보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8일부터 3주간 유지로 시작한 사회적거리두기 전국 2단계(수도권 2.5단계)에도 불구하고 일일 최대확진자가 발생하여 심각한 상황이 지속되는 코로나 19의 위험과 2단계에서 제외됐던 장수군(기존 1.5단계)의 2단계 격상을 알리고자 시행하였다.

장수군수 및 직원 일동은 장수읍 로터리와 장수시장에서 KF94마스크와 각종 방한 용품, 안전신문고 에코백 등을 배부하면서 코로나19의 예방과 코로나19 안전무시행태에 대한 안전신고를 하도록 당부하였으며, 지진관련 리플릿 및 재난대응 상시훈련 홍보용품 또한 배부하여 안전한 장수환경에 군민들이 동참하도록 촉구하였다.

장영수 장수군수는“대한민국에 코로나19가 전파된 이후 일일 최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제외됐던 장수군 또한 2단계로 격상하여 코로나19 관리에 철저를 기하려한다. 장수군민 여러분들도 장수군을 믿고, 함께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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