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 2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영주시 21번 확진자는 안동 77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금일 새벽 긴급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 가족 중 배우자와 자녀 1명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21번 확진자는 현재 자택에서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치료를 위해 이송 대기 중이며, ‘코로나19’ 양성 판정에 따른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