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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운영


충청북도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실 도움벨방을 설치해 이달 21일부터 운영한다.

신관 1층 민원실에 설치된 도움벨방은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벨을 누르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민원을 안내하고 처리하는 등 원스톱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도움벨방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받아 운영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두환 도 자치행정과장은 “도움벨방이 민원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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