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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중구 복산1동 주민자치위, 전기매트로 온정 나누기

자체 기금 100만원 활용 12개 구입...지역 내 독거어르신 12세대에 전달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오전 11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기매트로 온정 나누기를 진행했다.

이번 온정 나누기는 지역 내 기름 난방비 부담으로 난방을 제대로 못하거나 사용하던 전기장판의 교체가 필요한 이웃들을 걱정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따뜻한 마음에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복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체 기금 100만원을 투입해 전기매트 12개를 구입해 전달했다.

복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전기매트를 지역 내 독거어르신 12명을 선정해 1개씩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태 복산1동장은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고마운 마음들이 하나 둘 모여진다면, 우리 모두는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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