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과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상운)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훙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산어촌형 80개소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사업관리역량, 사업운영성과, 행정참여도, 주요운영성과, 기관장 사업기여도 등에 대해 서면 및 온라인 인터뷰로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기관장의 기여도에서 근무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지원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연계에 노력했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우수사례로 큰 점수를 받았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긴급지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가정에서 청소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