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라이온스클럽(회장 고은학)은 지난 14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고은학 회장을 비롯한 클럽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고은학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올해는 더욱 힘들게 지낼 겨울이라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면서 “기탁금이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이겨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매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라이온스클럽은 올해 3월과 9월에도 각각 200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