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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재위탁 협약 체결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영도구노인복지관 및 와치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12월 11일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재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1년간의 업무 실적과 서비스 만족도 등 평가결과 등을 반영하여 2021년 재위탁 협약을 체결하였다.

영도구노인복지관과 와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서비스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평가점수를 획득하였으며, 특히 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21년도부터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첨단장비 도입으로 안심서비스를 제공하여 독거노인의 건강악화, 고독사 위험 등을 예방할 예정이다.

한편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발생으로 취약계층의 증가가 우려된다.”면서 “이를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우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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