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위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신준, 부녀회장 이점숙)는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위천면 새마을협의회에서 햅쌀로 만든 떡국떡 12kg 19포대를 마련해 19개 마을에 전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회원은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최주현 위천면장은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종식되어 모두가 떡국을 나눠 먹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