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여성회,‘사랑의 생신상 반찬나눠드리기’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여성회(회장 윤지원)는 11월 23일부터 12월 8일까지 전 읍면에 걸쳐 ‘사랑의 생신상 반찬나눠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여성회는 미역국, 불고기, 김장김치, 기본반찬 2가지를 직접 만들어 읍면별로 배부하며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

여성회는 총 200가구를 선정하여 지난 11월 23일 대산면, 칠북면을 시작으로 11월 24일에 여항면, 함안면에서 행사를 실시했다. 뒤이어 12월 7일에 칠원읍, 칠서면, 산인면에서 12월 8일에 가야읍, 군북면, 법수면에서 행사를 완료했다.

윤 회장은 “작고 소소한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여성회(회장 윤지원)는 지난 10일에도 연말을 맞이하여 경남공동모금회 KBS창원에 이웃돕기 성금5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