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청실회 본부(총재 박진한)는 12월 10일 통영시를 방문해 제40·41대 총재단 이·취임식 기념으로 받은 백미 93포(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한민국 청실회는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로!”라는 슬로건 아래 홍익인간의 숭고한 이념을 바탕으로 모든 윤리의 근원인 충효사상과 자주·자립·협동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을 기본으로 장학사업, 경로위안잔치, 문화사업 및 민속문화 계승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진한 총재는 “앞으로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가치있는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기탁소감을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나눔으로 뜻깊게 시작하시는 제41대 총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백미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