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전라북도 주관으로 시행된 2020년도 지적·토지정보 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표창과 우수기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남원시는 2020년도에 추진한 지적업무를 비롯한 토지관리, 지적재조사, 공간정보, 수범사례 등 5개 분야에서 심사를 받은 결과 현장중심의 적극 행정 추진 및 신속 · 정확한 부동산 행정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지적 · 토지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결과는 2019년도에 이어 연이은 결과여서, 남원시의 지적·토지행정이 지속적으로 호평 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남원시 민원과장은 “이번 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분야의 업무 수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 직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시민 편익 위주의 지적·토지행정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격려해 주면서 “2021년에도 상호 소통하는 시민중심의 지적?토지행정 업무추진과 더불어 혁신적인 시책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