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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주민자치위, 제주도 동홍동과 지역특산품 교류


금산군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과 지역특산물을 교류했다.

이날 1000만 원 상당 감귤 500박스가 도착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판매가 실시됐으며 지난 11월 25일 진행된 1차 감귤 500박스 교류와 합해 총 1000박스의 감귤이 판매됐다.

군은 상반기에 홍삼절편, 홍삼액기스 등을 동홍동에 보내 판매해 3000만 원의 수익을 얻었다.

한편, 금산읍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2007년부터 매년 상호 판매, 문화행사 방문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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