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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G 영주공장, 영주시 인재육성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지난 11일 KT&G 영주공장(공장장 신동걸)에서 KT&G 「상상펀드」 기금 중 1,000만원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KT&G 영주공장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희망’, ‘상생’, ‘창의’ 3종류의 사회적 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그 중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더해주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활동 기금이다.

또한 ‘행복한 영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기탁액은 지금까지 5,350만원에 달한다.

신동걸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하겠다.”며, “더욱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욱현 이사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KT&G 영주공장의 모습이 아름다우며, 이번 장학금 기탁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기부문화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의 영주 발전을 책임질 훌륭한 인재 양성에 값지게 쓰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KT&G 영주공장은 4,000여명의 지역민 고용 창출을 통해 연간 250억원 이상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영주 각계분야에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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