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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愛’아중점, ‘전주수산’, 착한가게 3~4점 현판 전달


진안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지호, 이기호, 이하 협의체) 위원들이 9일(수) 전주 향우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찾아 착한가게 3호점과 4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매출액의 일부(3만원 이상)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소상공인 또는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업소에 붙여주는 명칭이다.

이날 현판을 전달받는 가게는 2곳이다. △3호점은 아중리 중앙여고 근처 피자전문점「피자愛아중점」이고, △4호점은 송천동 농수산물시장내「전주수산」횟집이다. 두 곳 모두 성수면 출신이 운영하는 사업장으로 수입금의 일부를 성수면 주민을 위해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같이 가게를 방문하여 현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코로나 19로 소상공인들이 특히나 힘든 시기에 이렇게 고향의 주민들을 위해 선뜻 후원에 참여주셨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많을 대신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제까지 후원에 참여하신 후원자는 96명이며, 온도탑의 온도는 127℃도를 가르키고 있다. 금년말까지 대략 1천만원 내외의 후원금이 모금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금된 후원금은 2021년 성수면 마을복지계획에 반영하여 저소득층 복지증진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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