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청도면 새마을지도자회 10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4박스(60만원 상당)를 청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재성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 감사하고, 평소보다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류기우 청도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청도면 만들기에 물심양면 앞장서 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에게 마음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무료 의료 봉사, 사랑의 나눔 장터, 후원물품전달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언제나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