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아 능포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8일 함께하는 사랑밭 경남지부(지부장 차정옥)에서 생필품 25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려며 능포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9일에는 능포새마을금고(이사장 전병호)에서「스마일 나눔점빵」릴레이 기부 여덟 번째 주자로 참여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전병호 새마을금고 이사장은“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미경 능포동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행이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져 더불어 사는 사회의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