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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향토장학회, 연말 장학금 기탁 이어져

설리해수욕장 번영회,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여성회, 대우컴퓨터 장지영 대표, 각 100만원

㈔남해군향토장학회(이사장 장충남)는 9일 설리해수욕장 번영회,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여성회, 대우컴퓨터 장지영 대표가 각각 100만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설리해수욕장 번영회(회장 한삼불)에서 군수실을 방문해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설리해수욕장 번영회는 2018년부터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같은 날,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여성회(회장 윤미선)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의 대통령표장(지회장 양태종), 도지사표창(청년회원 정준기) 수상을 기념하고자, 여성회원들의 뜻을 모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역 후학들을 미래를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어서, 남해군의 전산 및 통신 분야의 유지와 보수를 맡고 있는 대우컴퓨터 장지영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얻은 수익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것은 나 자신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며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장 대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1,200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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