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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2동, 하나은행 '2021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전달식'개최

하나은행 서북영업본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계층에게 후원금 전해

은평구 응암2동 주민센터(동장 정명식)에서는 지난 12월 4일 오후 2시 주민센터 1층 북카페에서 하나은행 서북영업본부(본부장 임상진)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1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응암동지점(지점장 이정우)를 비롯한 5개 지점에서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전달식은 하나은행 서북영업본부에서 겨울철을 맞이하여 사회적 공헌활동을 찾던 중 코로나19로 인한 봉사활동 제약으로, 기부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 이행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후원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저소득 계층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하나은행 서북영업본부 임상진 본부장은 “이번 성금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있는 저소득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하여 힘쓰겠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정명식 응암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조금은 위축된 기부 분위기 속에서 하나은행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복지사각지대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서북영업본부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사회가치를 중시하며 기업의 수익을 봉사와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인 환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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