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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소년정책토론회 온라인 개최


충북도는 9일 청소년활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충청북도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로 진행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 방송했다.

1부 순서로 정건희 청소년자치연구소장이 나와 ‘충청북도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방안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부는 김민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먼저 김미현 청소년의 ‘청소년이 바라는 청소년정책 제안’과 이휘현·양유진 청소년지도사의 ‘청소년지도사가 바라는 청소년정책 제안’이란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후 배정수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이 ‘충남 사례를 통한 충북 청소년활동 발전방안’을 그리고 문은주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이 ‘층청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역할’을 논했다.

끝으로 박현순 충청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이 ‘충북 청소년정책현황 및 과제’에 대해 말했다.

박현순 여성가족정책관은 “청소년과 전문가들이 함께 충북의 청소년정책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이런 논의를 활성화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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