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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소년들의 손에 스마트폰 대신 따뜻한 털실이!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담복지센터는 9일 ‘2020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수료 청소년들과 멘토 17명을 대상으로 사후모임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했으며, 자신의 사용 조절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여러 가지 대안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캠프 수료 청소년들과 멘토들은 대안활동으로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해 신생아 모자 뜨기를 진행하고, 완성된 모자를 기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신찬인 원장은 “이번 사후모임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을 대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 활동들에 흥미를 느끼고, 더 나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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