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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인천시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구)는 지난 12월 8일 저소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보건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저소득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이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저소득가정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여성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1인당 75,000원 상당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이상구 위원장은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가정의 여성청소년에게 필수품인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하여 성장기 여성청소년의 경제권과 건강권 등 삶의 기본권을 보장함으로써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위원장인 김경순 신포동장은 “작지만 가장 필요한 부분부터 세심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포동은 여러 자생단체와 협업하여 주민들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질 유지와 최소한의 복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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