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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겨울철 도로 설해대비 비상근무체계 가동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설해에 신속한 초기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계 운영

인천 중구는 지난 11월부터 ‘겨울철 도로분야 제설 비상근무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해대책은 철저한 사전대비로 강설시 조속하게 초기대응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지속된다.

이에 따라 구는 염화칼슘살포기, 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친환경제설제 및 액상제설제를 보충하였으며, 민간위탁을 통해 부족한 장비를 임대하여 설해대응체계를 갖추었다.

홍인성 구청장은 “올 겨울 강설에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여 구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제설효과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동참이 필요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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