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동구는 ㈜대헌에서 유앤미(YOU & ME)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들의 코로나 우울증 해소를 위한 ‘아동문화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아동들이 놀이와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없었으므로, 2021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아동들의 코로나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기 위한 탁 트인 야외 놀이 활동, ‘신나는 경주월드 문화체험활동’에 본 후원금이 사용 될 계획이다.
강철호 회장은 2019년부터 유앤미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우수학생 장학금 수여, 아동 간식물품 지원,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비 후원 등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늘 응원하며 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재)동구인재육성장학회와 더불어 부산 동구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 기업인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후원금 전달식을 마친 후, 박선희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의기소침한 아동들을 위해 놀이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주신 ㈜대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아동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시간 되도록 준비하여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유앤미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 및 아동들에게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