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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음악과 문화가 있는 부북면 행정복지센터

클래식이 흐르는 풍요로운 부북면으로 가보세

밀양시 부북면 행정복지센터가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과 성탄 트리가 함께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부북면 행정복지센터는 딱딱한 관공서의 이미지를 벗고 주민에게 다가가는 행정복지센터로 변신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과 성탄 트리를 설치해 희망차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민원인에게 음악과 차(茶)를 제공해 지루함 없이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악취와 불결한 환경의 온상이었던 부북면 재활용 집하장을 지난 8월부터 새롭게 단장했다. 부북면은 매월 아름다운 시 구절을 집하장 벽면에 함께 게첨하고 매월 시 구절이 변경 될 때마다 길거리 시화전을 개최해 부북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버스 승강장에 각종 불법 부착물을 깨끗이 정비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연꽃단지, 위양지, 감내게줄당기기,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사진을 부착해 우리 지역의 관광지 홍보와 환경개선에도 앞장 서고 있다.

박호만 부북면장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좋은 부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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