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축산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 8일 코로나19 장기화와 연말을 맞이하여 쇠고기(앞다리살-국거리용) 125㎏(50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윤태한 창녕축협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및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쇠고기 나눔행사를 추진해주신 창녕축산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