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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향토장학금, 장학금 기탁

김주성 상주면 금포이장 300만원, 알뜨랑 뜨개질 동아리 50만원 기탁

(사)남해군향토장학회(이사장 장충남)는 8일 김주성 상주면 금포이장이 300만원, 알뜨랑 뜨개질 동아리가 50만 원의 향토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주성 상주면 금포이장은 이날 군수실을 찾아 “이장 임기가 끝나 가는데, 남해군에 도움을 많이 받은 만큼 남해의 후학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임기만료를 기념하여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김주성 상주면 금포이장은 2011년에도 300만원의 금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같은 날 ‘알뜨랑”(회장 김복진) 뜨개질 동아리’회원들은 군수실을 찾아 뜨개질 동아리 운영 수익금 50만원을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회원들을 뜻을 모아 지역인재 양성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알뜨랑 뜨개질 동아리는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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