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마트 수산점(사장 전종명)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이웃돕기 물품 쌀(400포/4kg)과 덴탈마스크(10,000장)을 8일 밀양시에 기탁했다.
아이마트 수산점은 지난 3월 코로나19 집중 성금품 모집기간에도 컵라면과 생수를 기탁하는 등 2018년부터 매년 연말연시가 되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물품 전달차 방문한 윤호석 아이마트 수산 지점장은 “다들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작지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고 다들 어려워 마음도 움츠려드는 이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감사하고 소외계층분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