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개원산업 고성점(대표 박상민)은 12월 7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념깻잎 250박스(5,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상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중단되거나 소득 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전달된 물품이 고성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마음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달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