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월 저소득층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의 주택은 호우 시 비가 새고, 누수로 인한 전기합선의 위험이 있는 등 차후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초량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해당 가구에 지붕 방수천막 및 벽지 도배, 전기보수 등 집수리를 진행했다.
초량3동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적극적인 복지지원을 하고 있으며, 빈틈없는 복지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