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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봉래2동분회 성품 기탁


부산광역시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봉래2동분회는 12월 7일, 이웃을 위한 겨울나기 성품(전기요, 라면) 20세트를 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안금주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더 추운 겨울이 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동절기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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