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동에서는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대신동 어린이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달 시행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대신동 어린이 그림 공모전’에 접수된 90점의 그림 중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 11점을 전시하는 행사이다.
대신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12월 8일부터 시작하는 전시회는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크리스마스전후로부터 연말까지는 시청 로비에서 특별 전시 기간도 가질 계획이다.
한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대신동 어린이 그림 공모전’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이 계획되어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이번 전시회는 미래 김천을 이끌어 갈 초등학생들의 눈으로 본「Happy together 김천 」의 모습을, 모든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많은 민원인들에게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시회를 통해 소확행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