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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면, 잠시여기애(愛)편의시설 설치


남해군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2일부터 서면 관내 4개 마을에 ‘잠시여기애 편의시설 설치 사업’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벤치를 설치했다.

연죽마을, 상남마을, 염해마을, 우물마을 등 4개소에 설치되었으며, 연죽, 우물마을은 정류장 근처, 상남마을은 마을정자 근처, 염해마을은 해안가 앞에 설치됐다.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마을회관 근처, 정자나무 근처 등의 마을주민들이 와서 누구나 쉴 수 있는 곳에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별 특색 있는 벤치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적절한 실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문석종 서면장은 “어르신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고, 마을의 특별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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