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 연산5동은 지난 3일 탱자마미(대표 홍민영)로부터 밀키트(간편가정식) 150개와 단백질 쉐이크 1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홍민영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건강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식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지원받은 성품은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