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 삼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지난 4일 취약계층 40세대에 난방용품(겨울내의 40벌,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겨울나기 난방용품 지원사업은 삼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활고에 시달려 난방기구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매년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이다.
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진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만큼 취약계층 주민들과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