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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동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성품 전달


부산 남구 용당동새마을금고는 지난 12월 5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라면 140박스(300만원 상당)를 용당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성국 이사장은 “추운 겨울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품은 코로나19로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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