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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더조은주식회사, KF94 마스크 3만장 기탁


밀양시는 경기도 평택 소재 더조은주식회사(대표 김회철)에서 지난 4일 소외계층을 위해 KF94 마스크 3만장(1,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경환 더조은주식회사 사장은 “밀양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졸업했다.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작지만 마스크를 기탁하기로 했다”고 했다.

박성재 밀양부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항상 생각해 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탁된 마스크는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분들에게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더조은주식회사는 5년전에 설립돼 황사마스크와 패션황사마스크를 제작하는 업체다. KF80모델과 KF94모델을 제조하고 있으며, 엄격한 기준으로 마스크의 원단부터 기술까지 검사하는 마스크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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