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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역량강화에 노력

사업수행기관의 수행능력평가를 위한 수탁기관선정위원회 개최키로

제주시는 주민 중심의 행복마을만들기를 위한 ‘21 지역역량 강화사업 사전 준비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은 마을의 자원을 발굴하고 사업계획수립·집행 및 사후관리의 전 단계를 마을 주민의 힘으로 추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내용은 마을만들기에 대한 리더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 아카데미 운영 강좌개설, 주민이 직접 자원을 발굴 기획 프로그램인 농촌현장포럼 운영, 마을 사업 우수사례 영상 제작 참여 등이 있다.

내년부터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중간지원조직인 제주특별자치도 마을만들기 종합지원센터에 위탁할 계획이며, 사업 목적 및 전문성 및 사업수행 역량 능력을 검증·평가하기 위해 12월 14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개최한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행정, 수탁기관, 주민 및 중간지원조직간의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사업 추진의 모든 단계에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여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가 되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년도 역량강화사업에는 6개 사업 301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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